맥셀, 블루투스를 탑재한 클래식 카세트 플레이어 출시
일본의 소비자 전자기기 회사인 맥셀(Maxell)이 198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크롬 메탈 카세트 테이프의 명성을 이어가며,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한 포터블 카세트 플레이어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하여, 클래식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최신 기술을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맥셀은 과거 카세트 테이프의 성능을 자랑하며, 이번 제품을 통해 레트로 감성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 카세트 플레이어는 음악 감상뿐만 아니라, 블루투스를 통해 다양한 기기와의 연결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