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에 대한 전쟁 범죄 위협에 기뻐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언급하며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는 전쟁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위협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국의 지도자들은 전쟁에서 국제법을 준수하려고 노력해왔으나, 이번 발언은 그러한 전통적인 입장과는 상반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란과의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으며, 국제 사회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