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밀러, 조용히 이민 정책 추진 중

스티븐 밀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규모 추방 캠페인을 주도했던 인물로, 현재도 자신의 이민 정책을 조용히 이어가고 있다. 그는 “우리가 국가로서 치유될 때까지 제3세계 국가로부터의 이민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민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최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혼란에도 불구하고 그의 이민 정책은 흔들리지 않고 있다. 밀러의 이러한 입장은 미국 내 이민 문제에 대한 논쟁을 더욱 격화시키고 있으며, 그의 정책이 향후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