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세레나 e-POWER 출시 첫 달 1,300건 예약
닛산의 세레나 e-POWER가 말레이시아에서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1,300건 이상의 예약을 기록하며, 중형 MPV 시장에서 강력한 초기 수요를 나타내고 있다. 이 차량은 약 250대가 전국적으로 배송되었으며, 4월에는 배송량이 1,000대에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 닛산의 조립 및 유통업체인 에다란 탄 총 모터가 여섯 번째 세대 모델을 소개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세레나 e-POWER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기술을 결합한 모델로, 효율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