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그래함, 미국을 형성한 가치로 신앙 강조

전도사 프랭클린 그래함은 미국의 모든 주에서 설교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앙이 미국을 형성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신앙이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국가의 정체성과 가치관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다고 강조했다. 그래함은 이러한 신앙이 미국 사회의 근본적인 가치로 자리 잡았다고 믿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역사와 문화에 뿌리 깊게 연결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