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우탄 권위자 비루테 갈디카스, 별세
비루테 갈디카스가 7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녀는 다이안 포시, 제인 구달과 함께 ‘리키의 천사들’로 알려진 연구자 중 한 명으로, 오랑우탄에 대한 중요한 연구를 수행하며 인류와 가장 가까운 영장류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갈디카스는 오랑우탄의 생태와 행동에 대한 획기적인 발견을 통해 이들 동물의 보호와 보존에 기여한 바 있다. 그녀의 연구는 오랑우탄의 서식지와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