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각 개편 검토 중… 대규모 변화는 피하고 싶어
트럼프 대통령이 내각 개편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변화는 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현재 상무부 장관인 하워드 루트닉과 노동부 장관인 로리 차베스-드레머가 취약한 위치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국가정보국장인 털시 개버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상황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내각 개편 논의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