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라 클럽, 위 에너지를 향한 비판: 요금 인상과 오크 크릭 석탄 발전소 퇴역 지연
위 에너지가 오크 크릭 석탄 발전소의 퇴역을 다시 연기하기로 결정하면서, 시애라 클럽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이 발전소는 원래 2023년에 퇴역할 예정이었으나, 위 에너지는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4.7%와 4.5%의 요금 인상을 발표했다. 이러한 결정은 주거용 및 소규모 사업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시애라 클럽은 위 에너지가 환경과 소비자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강조하며, 이번 결정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