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트럼프 행정부의 멕시코만 석유 및 가스 활동 면제 결정에 소송 제기
워싱턴 D.C.에서 환경단체들이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행정부가 멕시코만의 석유 및 가스 해양 시추 활동으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멸종위기종에 대한 보호를 철회한 결정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소송은 트럼프 행정부가 ‘멸종위원회’를 통해 내린 이례적인 전면 면제 조치가 여러 법률을 위반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이 결정이 멕시코만의 다양한 생물종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