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 마오 문서 중국 반출 금지
미국 연방 법원이 마오쩌둥 전 중국 지도자의 보좌관이 남긴 일기를 스탠포드 대학교에 계속 보관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이 결정은 마오의 문서가 중국으로 반출되는 것을 막는 중요한 판결로 평가된다. 법원은 해당 문서가 미국 내에서 안전하게 보관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중국 정부의 요청을 기각했다. 이로 인해 마오의 역사적 기록이 중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당분간 불가능해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