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에서 다시 만나는 ‘도그 데이 애프터눈’
브로드웨이에서 스티븐 애들리 기르기스가 각색한 ‘도그 데이 애프터눈’이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 작품은 시드니 루멧 감독의 고전 영화로, 브루클린에서 벌어진 은행 강도를 다룬 이야기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존 번탈과 에본 모스-바크라흐가 주연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기르기스는 원작의 긴장감과 드라마를 잘 살려내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