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크리스티 노엠을 DHS 장관에서 해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크리스티 노엠을 국토안보부(DHS) 장관에서 해임했다. 노엠 장관의 후임으로는 오클라호마주 상원의원인 마크 뮬린이 지명되었다. 이번 인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인사 변화 중 하나로, 노엠 장관은 그동안 국토안보부에서 여러 중요한 업무를 수행해왔다. 뮬린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며,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