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랩 배터리 미스터리 계속된다
도넛랩이 CES에서 첫 번째 생산 고체 배터리를 발표한 이후, 초기의 관심은 다소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그 진위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습니다. 도넛랩은 “I Donut Believe”라는 시리즈를 통해 매주 제3자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의 목적과 의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접근 방식은 소비자와 업계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입니다. 도넛랩의 배터리가 실제로 상용화될 수 있을지, 그리고 그 성능이 어떻게 평가될지는 앞으로의 테스트 결과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