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머, 상원 자금 지원 협상 비판: “마이크 존슨과 소통이 없다”

켄터키주 출신의 공화당 하원의원 제임스 코머가 상원과의 자금 지원 협상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CBS의 프로그램 “The Takeout”에 출연하여, 현재 하원과 상원이 부분 정부 셧다운을 종료하기 위한 협상에서 큰 이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코머는 특히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과의 소통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상황이 협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두 의회는 2주간의 휴회에 들어간 상태로, 정부 운영을 재개하기 위한 논의가 지연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