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4년 만에 연간 이익 감소
중국의 전기차 제조업체 BYD가 2025년 실적을 발표하며 4년 만에 연간 이익 감소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BYD의 주가는 홍콩과 선전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는 예상보다 낮은 실적을 보고하며, 이는 현재 자동차 산업이 직면한 어려운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BYD는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판매와 이익에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