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군, 드론 발전에 발맞춰야 한다고 해병대 퇴역군인 주장

이란이 중동에서 미국 군과 동맹군을 대상으로 한 드론 공격을 감행하고 있어, 미국 군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해병대 퇴역군인은 드론 기술의 발전에 따라 미국 군이 이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드론은 최근 몇 년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전투 양상을 변화시켰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군은 드론 기술의 발전에 대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