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적 기부자, 브레이크스루 연구소 재평가 필요
브레이크스루 연구소는 과거에 진보적 또는 중도좌파 재단들이 지지할 수 있는 명확한 이유를 제시했던 기관이다. 이 연구소는 기술과 현대화, 개발을 지지하는 입장을 통해 환경주의의 일부가 지나치게 자원 부족, 죄책감, 절차적 방해에 집중된 것에 대한 교정 역할을 하려 했다. 그러나 현재는 이러한 입장이 다시 재평가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기부자들은 브레이크스루 연구소의 접근 방식이 과연 현재의 환경 문제 해결에 적합한지에 대해 고민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