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달러 이하의 미니 카메라 드론, 4K/60fps 영상 촬영 및 장애물 회피 기능 탑재
소비자 드론 스타트업 스카이로버가 예산 드론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회사는 300달러 이하의 가격으로 출시된 미니 드론 ‘스카이로버 S1’을 발표했다. 스카이로버 S1은 249그램(8.8온스) 이하의 카메라 드론 중 최초로 전방 장애물 회피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드론은 초고화질(4K)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으며, 긴 전송 거리와 최대 2시간의 비행 시간을 자랑한다. 스카이로버 S1은 예산이 제한된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