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딜러, 존 F. 케네디의 뉴욕 펜트하우스에 1,100만 달러 지불
억만장자 배리 딜러가 존 F. 케네디가 선호했던 뉴욕의 카를라일 펜트하우스를 1,100만 달러에 구입했다. 이 펜트하우스는 케네디가 뉴욕을 방문할 때 자주 머물렀던 장소로 유명하다. 딜러는 카렌 프리츠커의 공동주택을 구매했으며, 이곳은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부동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카를라일은 뉴욕의 고급 주거 지역 중 하나로, 많은 유명 인사들이 이곳에 거주하거나 방문한 바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