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릴 샌드버그의 리인, 직원 25% 감축 및 남성 중심 문화 대응에 집중
셰릴 샌드버그의 리인(Lean In) 조직이 최근 직원의 25%를 감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인력 감축은 조직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남성 중심 문화에 대응하는 데 집중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또한, 25세의 새로운 CEO가 이 조직을 이끌게 되며, 샌드버그는 자선 활동에 다시 참여할 예정이다. 이러한 변화는 리인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주목하게 만든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