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양키스-자이언츠 시즌 개막전에서 ‘로봇 심판’ 첫 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 ‘로봇 심판’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새로운 심판 시스템은 양키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즌 개막전이 열린 오라클 파크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로봇 심판은 경기의 판정을 보다 정확하게 하기 위해 도입된 기술로, 앞으로 MLB의 경기 운영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