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트롱 템플록, 상변화 물질을 활용한 열 에너지 저장 가능성 보여
최근 뉴욕 빌드 엑스포에서 암스트롱 부스를 방문한 기자는 처음에는 특별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부스는 전통적인 음향 천장 타일로 꾸며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자가 청정 기술과 관련된 새로운 제품이 있는지 질문하자, 암스트롱 측은 상변화 물질을 활용한 열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 시스템은 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상변화 물질은 고체와 액체 상태를 오가며 열을 저장하고 방출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건물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