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아동 중독 설계 주장에 책임 인정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진행된 민사 재판에서 배심원들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가 아동과 청소년을 중독시키기 위해 설계되었다는 주장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 사건은 한 치코 여성에 의해 제기된 소송으로, 소셜 미디어 회사들이 젊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앱을 개발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이번 판결은 소셜 미디어의 아동에 대한 영향에 대한 중요한 논의를 촉발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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