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MA, 판사 명령에 따라 재난 완화 프로그램 재개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판사의 명령에 따라 재난 완화 프로그램인 BRIC(Building Resilient Infrastructure and Communities)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정부가 자연 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총 10억 달러의 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BRIC 프로그램은 화재, 홍수, 지진, 허리케인 등 다양한 자연 재해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FEMA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정부가 보다 효과적으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