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언론 접근 제한 강화
국방부는 월요일, 연방 법원이 지난해 도입한 언론 접근 제한의 주요 요소가 위헌이라고 판결한 지 며칠 만에 새로운 제한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인증된 언론 기자들은 펜타곤 본관이 아닌 별관에서 작업해야 한다. 이는 언론의 접근성을 더욱 제한하는 조치로, 국방부의 보안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