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전력 시설 공격 연기 결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전력 시설에 대한 군사 공격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졌다. 이란의 국영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인 소통이 없었다고 보도했으나, 이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중재자를 통해 소통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결정은 최근의 “생산적인 대화”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결정은 향후 상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