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생 가능 에너지 성과 속에서 해상 풍력 투자 축소
워싱턴 D.C.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내무부와 TotalEnergies가 해상 풍력 투자 10억 달러를 더럽고 비싼 화석 연료로 전환하기로 합의했다. 이 발표는 미국의 전기 요금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해상 풍력 부문에서의 최근 성과가 나온 지 10일 만에 이루어졌다. 해상 풍력 에너지는 청정 에너지의 중요한 원천으로 여겨지지만, 이번 결정은 그 발전에 제동을 걸 것으로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