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켄트, 트럼프에게 이란 전쟁 반대 목소리 전하고 싶어
조 켄트는 최근 행정부에서의 사퇴 후 인터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에게 이란 전쟁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이란 전쟁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자신의 메시지를 트럼프 지지자들에게 전달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켄트는 이란 전쟁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러한 의견이 트럼프에게도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