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필리핀에서 전기차 전환의 시작점으로 어반 크루저를 선보이다
도요타 모터 필리핀(TMP)은 올해 초 어반 크루저 EV를 미리 공개한 후, 지난주에 가격을 정식 발표했다. 이 모델은 도요타의 가장 저렴한 완전 전기차로 자리 잡고 있으며, 가격은 213만 페소(약 3800만 원)이다. 이는 지난해 12월 출시된 bZ4x의 가격인 269만 페소(약 4470만 원)보다 저렴하다. 이러한 가격 책정은 도요타가 필리핀에서 전기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로 해석된다. 도요타는 앞으로 전기차 모델을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어반 크루저 EV는 그 시작점으로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