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심판, 핫 마이크에 “제발 스트라이크가 되길” 발언 포착

메이저리그(MLB)의 자동 볼-스트라이크 시스템(ABS)이 도입된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흥미로운 순간이 포착됐다. 심판 빌 밀러가 핫 마이크에 “제발 스트라이크가 되길”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방송되면서 화제가 되었다. 이 발언은 포수의 ABS 챌린지 이후에 나온 것으로, 심판이 판정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MLB의 새로운 시스템은 경기의 판정을 보다 정확하게 하기 위해 도입되었지만, 심판의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난 순간이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