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계자와 연결된 기업, 리비아 군벌 로비 계약 체결
트럼프 행정부와의 연관이 있는 로비 회사인 Ballard Partners가 리비아 군벌 칼리파 하프터와 그의 무장 세력을 대리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하프터가 미국 내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내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하프터는 리비아 내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인물로, 그의 군대는 리비아 동부 지역에서 강력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Ballard Partners는 미국 내에서의 로비 활동을 통해 하프터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려는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