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저비용 극초음속 로켓 엔진 비행 시험 성공
미국 공군이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공군 연구소(AFRL)와 우르사 메이저는 드레이퍼 액체 로켓 엔진의 비행 시험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엔진은 대량 생산이 가능하여, 향후 미국 공군의 첨단 무기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험 비행은 드레이퍼 엔진의 첫 비행으로, 미국의 군사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