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파타 퀀텀, 새로운 성장 자문 위원회 구성 및 인사 발표
자파타 퀀텀은 상업 전략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기업 채택을 촉진하기 위해 새로운 성장 자문 위원회(Growth Advisory Board, GAB)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에는 세 명의 업계 전문가가 임명되었다. 첫 번째로, 스티브 수아레즈(Steve Suarez)가 위원으로 합류했으며, 그는 호라이즌X의 CEO이자 이전에 맥킨지의 수석 고문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그는 기업의 양자 준비 프레임워크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두 번째로, 스티븐 라우(Steven Lau)도 위원으로 임명되었으며, 그의 경력은 기업의 양자 기술 도입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파타 퀀텀은 이러한 인사를 통해 기업의 양자 기술 활용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