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리비안 로봇택시에 최대 12억 5천만 달러 투자
우버가 리비안과의 협력을 통해 최대 12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 파트너십은 미국, 캐나다, 유럽의 여러 도시에 수천 대의 리비안 R2 로봇택시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로봇택시는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하여 승객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시키는 혁신적인 교통수단으로, 우버는 이를 통해 서비스의 범위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