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 반이민 시위 중 발사한 비살상 탄환으로 남성 한쪽 눈 실명

23세의 자폐증 환자인 한 남성이 로스앤젤레스 경찰(LAPD)을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LAPD가 지난 1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 중 자신의 머리를 향해 비살상 탄환을 발사해 한쪽 눈을 실명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사건은 경찰의 과도한 무력 사용에 대한 논란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시위 당시의 상황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