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바드, 이란 정권 “온전하지만 크게 약화됐다” 발언

국가정보국장 털시 가바드가 상원 청문회에서 이란 정권에 대해 “온전하지만 크게 약화됐다”고 언급했다.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이 이란 정권에 미친 영향을 강조하며, 현재 이란 정권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 힘은 상당히 감소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발언은 이란의 정치적 상황과 군사적 능력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