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이어 공화당, 우편 투표 대부분 금지 제안

미국 상원에서 논의 중인 유권자 신원 확인 법안이 우편 투표를 심각하게 제한할 수 있는 상황이다. 공화당 의원들은 우편 투표를 아예 종료하자는 주장을 강하게 펼치고 있으며, 이는 많은 유권자들이 선호하는 투표 방식에 대한 공격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 법안은 유권자들이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는 기회를 줄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이는 다가오는 중간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화당의 이러한 움직임은 유권자 사기 방지를 명분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많은 유권자들의 투표권을 제한할 우려가 크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