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캐롤 킷먼, 96세로 별세
캐롤 킷먼(96세)이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브루클린에서의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쌍둥이 형제인 알렉산더와 유진 빈드먼의 삶을 수십 년에 걸쳐 기록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킷먼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두 형제가 어린 시절부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그녀의 작업은 빈드먼 형제의 개인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들이 정치적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킷먼의 사진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회적 맥락과 개인의 삶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