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 20억 파운드 규모의 양자 컴퓨팅 투자 발표
영국 정부가 과학, 혁신 및 기술부(DSIT)와 재무부(HM Treasury)를 통해 20억 파운드(약 2조 6,700억 원)의 투자 패키지를 발표했다. 이 자금은 2030년대 초까지 대규모 양자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 투자에는 최초의 조달 프로그램을 위한 10억 파운드(약 1조 3,400억 원)가 포함되어 있으며, 나머지 자금은 양자 기술의 발전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