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의 두 펜트하우스, 각각 5천만 달러에 판매
마이애미의 만다린 오리엔탈 레지던스에서 66층에 위치한 두 개의 펜트하우스가 각각 5천만 달러에 판매됐다. 이 펜트하우스는 아직 건설되지 않았지만, 각 유닛은 개인 수영장을 포함한 고급스러운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러한 고가의 부동산 거래는 마이애미의 럭셔리 주택 시장에서의 수요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만다린 오리엔탈 레지던스는 뛰어난 전망과 함께 고급스러운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