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테러 책임자 조 켄트, 이란 전쟁 우려로 사임
조 켄트는 미국의 반테러 책임자로서 이란 전쟁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그의 사임은 이란에서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의 첫 공개적인 반대의 목소리로 주목받고 있다. 켄트의 결정은 미국의 외교 정책과 군사 작전의 방향에 대한 내부의 불만을 드러내는 사례로 해석될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