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턴스’ 공동 제작자 데이먼 린델로프, DC 팬과 만화 아이콘을 불쾌하게 한 ‘어리석은 농담’ 사과

‘랜턴스’의 공동 제작자인 데이먼 린델로프가 최근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DC 팬들과 만화 아이콘 그랜트 모리슨에게 불쾌감을 준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린델로프는 ‘그린’이라는 표현이 어리석다고 언급했으며, 이 발언은 많은 만화 팬들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의 발언은 DC 유니버스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그린 랜턴과 관련이 있어 더욱 논란이 되었습니다. 린델로프는 이러한 발언이 불필요한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팬들과 그랜트 모리슨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