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쿠바 “인수” 언급에 쿠바 대통령 “저항”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쿠바를 “인수”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하자, 쿠바의 지도자가 이에 대한 강력한 저항 의사를 밝혔다. 쿠바 대통령은 미국의 공격에 맞서 “불굴의 저항”을 다짐하며, 미국의 압박에 맞서 싸울 것임을 강조했다. 쿠바는 현재 미국의 강한 압박과 에너지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발언은 양국 간의 긴장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