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축구, 2026 월드컵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 공개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은 미국의 상징인 별과 줄무늬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유니폼은 이달 말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처음으로 착용될 예정이다. 2026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공동 개최되며, 많은 축구 팬들이 이 대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