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맹국들,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요청 거부
미국의 동맹국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지원 요청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독일, 호주, 일본은 미국의 이러한 노력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반면, 영국과 프랑스는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할 의향이 있다고 전해졌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석유 수송의 중요한 경로로, 이 지역의 안보 상황은 국제 사회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