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비서실장 수지 와일스, 유방암 진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와일스의 예후가 “매우 좋다”고 강조하며, 그녀가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와일스는 대통령과 오랜 친구 관계를 유지해온 인물로, 백악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녀의 건강 상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많은 이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