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분기 보고 의무 폐지 제안 준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상장 기업의 분기 보고 의무를 폐지하는 제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공공 기업들이 실적을 연간 두 번만 보고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질 경우, 기업들은 분기마다 실적을 보고할 필요가 없어져 경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제안이 실제로 시행될 경우, 투자자들에게는 정보의 투명성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