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트럼프가 전쟁을 ‘재미로’ 시작했다고 주장

이란의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크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재미로”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아라크치는 CBS의 ‘페이스 더 네이션’ 인터뷰에서 이러한 발언을 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적 행동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과 미국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라크치의 발언은 이러한 갈등의 맥락에서 주목받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