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그룹, 필리핀 역사적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기차 전환 캠페인 시작
필리핀에서 최근 글로벌 공급 문제로 인해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약 24페소(약 0.55달러)까지 오르는 등 사상 최대 폭으로 상승했다. 이에 대응해 빈그룹은 ‘Trade Gas for Electric’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필리핀 운전자들이 전통적인 내연기관 차량 대신 전기차로 전환하도록 장려하는 프로그램이다. 빈그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급격한 연료비 상승으로 인한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동시에 친환경 교통수단 사용을 촉진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캠페인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