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최고지도자 등 핵심 인물 정보 제공자에 1천만 달러 포상금 제안

미국 국무부는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9명 핵심 지도자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최대 1천만 달러의 포상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란 내 주요 지도자들의 신원과 위치에 관한 정보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 정부는 관련 정보를 가진 이들에게 안전한 이주 기회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 같은 제안은 이란 정권의 주요 인물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미국의 국가 안보와 관련된 전략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